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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강 팽이왕 가린다

2010년 07월 27일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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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오공(대표 최신규)과 온미디어(대표 김성수)가 아시아 최강 팽이왕을 가리는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챔피언십 2010(Metal Beyblade Asia Championshop 2010)’ 대회를 양재동 AT센터에서 다음달 22일에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미 국내에서는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챔피언십 2010’ 대회를 위해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3만5000명의 선수들이 작년 10월부터 장장 300일간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29개 도시에서 개최된 지역예선과 본선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팽이왕이 되기 위해 경합을 벌여왔다.


 오는 8월 22일 양재동 AT센터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챔피언십 2010’ 대회장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한 우승자들이 일본, 홍콩에서 선발된 각 대표팀과 아시아 최강의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된다.


 한국, 일본, 홍콩 3개국 어린이들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이번대회는 대한민국에선 처음으로 열리는 것으로 지난 2002년 일본과 미국에서 열린 아시아 대회와 세계대회 이후 3번째 국제 대회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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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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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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