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소지섭, 복날 삼계탕 같이 먹고 싶은 연예인 1위
청순글래머 배우 신세경과 ‘소간지’로 통하는 배우 소지섭이 복날 삼계탕을 같이 먹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에듀윌(대표 양형남)은 지난 7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025명을 대상으로 ‘더위 Down 건강 Up 건강한 여름나기 설문 이벤트’를 실시한 결과를 밝혔다.
‘복날 삼계탕을 같이 먹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는 신세경이 34.4%(353명)로 1위를 차지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신민아는 25.6%(262명)로 뒤를 이었으며,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는 16.8%(172명)를 얻었다.
남자 연예인으로는 배우 소지섭이 34.3%(352명)로 1위에 올랐다. 최근 ‘매너쿤’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2PM의 닉쿤은 20.0%(205명)로 2위를 차지했고, 지난 1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탤런트 김남길은 18.4%(189명)로 순으로 집계됐다.
‘여름철 더위를 이기기 위한 최고의 보양식’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63.3%(649명)가 ‘삼계탕’이라고 응답했다. ‘장어구이’는 16.8%(172명)이었고, ‘보신탕’은 13.6%(139명)이었다. 그 밖에 ‘추어탕’은 4.7%(49명), ‘복어탕’ 1.6%(16명)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