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상어 “입 속에 또 입이?”..1300미터에 심해에선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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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상어 “입 속에 또 입이?”..1300미터에 심해에선 무슨 일이
  • 최봉석
  • 승인 2013.07.23 04: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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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온라인뉴스팀] 공포의 상어가 촬영돼 화제다. 공포의 상어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상어라는 점에서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공포의 상어가 이처럼 주요 언론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포의 상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이번에 올라온 영상은 그야말로 충격적이다. 영상에 등장한 상어는 고블린 상어(마귀 상어)로 불리는데, 워낙 공포의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이를 본 누리꾼들을 섬뜩하게 했다.

이 고블린 상어는 1300m 심해에 사는 상어로 고대 상어와 가장 유사한 동물로 전해지고 있으며, 외견상 입속에서 또 입이 나오는 것처럼 보여 공포감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공포의 상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공포의 상어 대박” “공포의 상어 완전 무서워” “공포의 상어, 진짜 공포감 제대로네” “공포의 상어, 잠 못자겠다” “공포의 상어, 무더위 쏵” “공포의 상어, 심해에 빠지면 죽는거군” 등의 반응이다.

사진=공포의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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