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테일즈위버’ OST 인기 가수들과 블록버스터급으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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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테일즈위버’ OST 인기 가수들과 블록버스터급으로 제작
  • 김재영
  • 승인 2013.07.2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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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위버' 신규 OST 예고 영상 공개.jpg 
 
[G밸리-이승미 기자] ‘테일즈위버’ OST 인기 가수들과 블록버스터급으로 제작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RPG ‘테일즈위버’의 에피소드3 업데이트와 함께 발표할 신규 O.S.T 예고 영상을 23일 공개했다. 이번 OST에는 ‘f(x) 루나’와 ‘시크릿’, ‘이유림’, ‘하우스룰즈’ 등 국내 유수의 인기 가수들이 참여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넥스토릭의 박지훈 작곡가가 직접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테일즈위버는 신규 에피소드가 추가될 때 마다 매번 게임 특유의 밝고 경쾌한 리듬의 음악 역시 발표되어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특히 이번 이번 앨범에서 국내 인기 가수들과의 작업을 통해 보다 다양한 시도와 새로워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5일 특별 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테일즈위버의 신규 OST에는 테마곡인 서드런(third run)을 비롯한 인기 걸그룹 f(x)루나의 ‘유플러스미(U+Me)’와 시크릿의 ‘그라비테이션(GRAVitaton)’, 신인 가수 이유림의 ‘메모리즈-서툰 날개의 기억’, 마지막으로 일렉트릭그룹 하우스룰즈가 직접 프로듀싱한 ‘서드런 리믹스(third run/remix) 버전’이 포함됐다.
 
한편, 각 OST 별 뮤직비디오와 에피소드3의 신규 애니메니션도 특별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며, 신규 OST 수록곡 및 기존 음원들은 오는 25일부터 ‘엠넷(Mnet)’,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유명 음악포털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테일즈위버 음악을 총괄하는 넥스토릭 박지훈 작곡가는 “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게임 음악만이 아닌, 대중 음악의 다양한 장점들과 결합한 새로운 게임 음악이라는 점”이라며, “항상 테일즈위버의 OST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유저들에게 또 다른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테일즈위버에서는 현재까지 총 182곡에 달하는 다양한 삽입곡들을 선보여왔으며 '세컨드 런(Second run)', 화이트 판타지아(White Fantasia)' 등이 실린 OST 앨범은 2010년 발표 당시 누적 다운로드 20만 건을 돌파하는 등 꾸준히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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