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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한다…‘2015 롤(LoL) 케스파컵’ 개최
▲ <사진=한국e스포츠협회>

네이버 2015 LoL 케스파컵 12강이 6일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했다.

케스파컵은 국내 최초 단기 리그 오브 레전드 오픈 토너먼트다. 오후 3시에 나진과 아나키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나진과 아나키의 경기 이후 CTU 파토스와 영보스, 롱주와 진에어가 차례로 경기를 치른다. 7일에는 삼성과 에버, 위너스와 CJ, 스베누와 타이거즈가 경쟁한다.

12강에서 승리한 6개 팀과 8강 시드를 받은 롤챔스 서머 1, 2위 팀 SK텔레콤 T1, KT 롤스터가 함께 8강전을 치르며, 지스타 2015 기간 동안에 4강과 결승전이 함께 열릴 예정이다.

이번 케스파컵의 총상금은 1억원, 우승상금만 4천만원이다. 케스파컵 본선 전 경기는 옥션 티켓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스포TV 게임즈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이준영 기자  nomad2j0@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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