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국제캠핑페어] MSR, 미니얼 텐트로 백패킹 매력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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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국제캠핑페어] MSR, 미니얼 텐트로 백패킹 매력어필
  • 신지현 기자
  • 승인 2016.02.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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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캠핑계의 강자 MSR의 국내 독점 수입/총판사인 (주)호상사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6 국제캠핑페어' 를 통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국내 캠핑인구 300만 시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캠핑 스타일 또한 다양해 졌다.

가족과 함께 텐트를 치고, 직접 캠핑요리를 즐기는 기본적인 형태뿐 아니라 럭셔리 캠핑의 일종인 '글램핑(glamorus+camping)', 각종 최신 장비로 무장한 '스마트 캠핑',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로코(Romantic+Eco) 캠핑', 산과 들을 마음 내키는 대로 자유롭게 떠돌아 다니는 '백패킹(backpacking)' 등이 그것이다.

캠핑 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캠핑용품에 대한 캠핑족들의 니즈 역시 한층 세분화, 다양화되는 모습이다.

그 중 2016년 캠핑은 미니멀캠핑이나 백패킹이 대세이다. MSR은 2015년 한국에만 단독으로 '갤러시 윙'을 출시하는 등 국내 백패킹족을 위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MSR 관계자는 "오토캠핑에서 가벼운 배낭을 메고 산으로 올라가는 백패킹이 유행을 타고 있다"며 "한적한 장소를 찾아 백패킹을 즐기면 그 자체가 모험이고 힐링"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 국제 캠핑페어는 '오직 캠핑만을 위한 전시회'라는 타이틀로 국내외 대형 캠핑 업체의 신제품과 국내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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