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류가 한자리에 모인 ‘2016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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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류가 한자리에 모인 ‘2016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 최경채 기자
  • 승인 2016.04.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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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가 4월 21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국내 유일의 주류전문 전시회로 약 5,000여종에 이르는 다양한 주류를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데일리레드와인’, ‘소믈리에특별관’, ‘맥주페스티벌’, ‘서울바쇼’, ‘사케페스티벌’, ‘세계전통주페스티벌’ 모두 6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됐다.

데일리레드와인 주제관은 일반 대중이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레드와인을 선보였다. 여러 가지 레드와인 전시 및 시음을 비롯해 푸드매칭을 통한 최고의 데일리 레드와인 선정과 블라인드 테스팅을 통한 미니 품평회 등 다양한 이벤트와 세미나를 열었다.

‘소믈리에특별관’은 현직 소믈리에가 선택하고 추천한 와인들로 구성한 벨류 와인들을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맥주페스티벌관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의 맥주 시음행사로 약 국내외 약 20개사 100여 종의 맥주 시음이 가능하다. 또 전문 세미나와 비어토크, 맥주클래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한다.

서울바쇼관은 대한민국 Bar문화의 트렌드를 소개하는 자리로 화이트스피릿과 하드리커, 리큐르 등 주종을 비롯해 관련 식품과 액세서리 등 관련 산업을 대표하는 제품을 전시한다.

사케페스티벌관은 사케의 대중화를 이끌기 위해 구성됐으며 다양한 사케를 소개하고 사케 수입업체 및 제조업자들이 참여해 시음행사와 함께 신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세계전통주페스티벌관은 약 70여개의 제조업체가 직접 참가해 각 지역의 전통주를 홍보하고 제조방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이밖에 유기농 와인을 전시하는 ‘BIO DYNAMIC, Organic Wine’관과 함께 바이어들을 위한 ‘My Favorite 와인가게’와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 들도 구성되며 전문가 초청 비어 심포지움과 KWC스페셜 테이스팅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2016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코엑스 C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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