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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액정수리업체 몬스터폰, 고대점 오픈
▲ <사진출처= 몬스터폰>

아이폰 액정수리업체 몬스터폰은 최근 고대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몬스터폰 고대점은 수리시간이 평균 20분 정도로 당일 수리가 가능하며 최근 수리가능 품목을 엘지폰으로 확대, 옵티머스G2부터 G5, V10까지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최근 론칭한 ‘착한수리’서비스를 통해 아이폰 액정을 저렴하고 신속하게 수리받을 수 있다. 수리가능 품목 중 아이폰6s플러스 액정수리비 경우 16만원에 진행된다.

몬스터폰 관계자는 “아이폰6s플러스 액정수리비가 고가라고 생각한다면 착한수리 서비스를 경험해보길 추천한다”며 “지속적인 지점 확대 필요성을 검토해 추가 오픈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몬스터폰은 경기 성남본점을 비롯해 서울 강남, 건대, 창동 등 전 지점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남본점에서는 택배로도 수리 신청이 가능하다.

박미지 기자  pmj@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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