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조윤선 장관, 젊은 시절 사진까지 확산되며 핫이슈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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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조윤선 장관, 젊은 시절 사진까지 확산되며 핫이슈 등극
  • 김경민 기자
  • 승인 2017.01.0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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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조윤선’이 급부상한 가운데 젊은 시절 사진를 비롯한 과거 이력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윤선 장관은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인의 길에 들어섰고, 서울대 동문인 박성엽 변호사와 결혼한 조윤선 장관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특히, 조윤선 장관은 2002년 한나라당 이회창 대선후보의 선대위 공동대변인을 맡으며 정계와 첫 인연을 맺었고, 한나라당 최장수 대변인을 역임해 눈길을 끌었다.

더욱이 조윤선 장관은 박근혜 대선 후보 시절에 유세 현장을 일일이 동행하면서 신뢰를 얻었고, 대통령의 의상부터 말투까지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조언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 받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조윤선 젊은시절 미모'라며 조윤선 장관의 20대 시절 사진이 올라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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