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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빨간맛?... 누드톤 의상 파격적 '한 장의 사진' 눈길
(사진=인스타일 화보 캡쳐)

걸그룹 레드벨벳의 ‘빨간맛’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오후 1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레드벨벳’, ‘레드벨벳 빨간맛’ 등이 나란히 급부상하며 핫이슈에 등극했다.

가요계의 시선이 레드벨벳의 ‘빨간맛’에 집중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의 색다른 화보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레드벨벳과 더샘은 매거진 '인스타일'을 통해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레드벨벳 다섯 멤버는 더샘 키스홀릭 립스틱을 사용한 러블리하고 화사한 립 메이크업 룩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화해 주목 받았다.

더욱이 레드벨벳은 특히 평소에 도전해보지 못한 과감한 누드톤 의상과 립 메이크업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호평을 얻은 바 있다.

한편, 걸그룹 레드벨벳은 2014년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으로 4인조로 데뷔했다.

이후 레드벨벳은 2015년 EP앨범 1집 'Ice Cream Cake'에서는 멤버 예리가 합류하면서 5인조로 재편성해 활동 중이다.

김경민 기자  kkm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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