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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봉변' 태연, "사실은 집순이?...낯가림 심한 그녀의 사연" 화제 등극
(사진= 태연 'you think' 포토북 앨범)

[G밸리 최성진 기자] 가수 태연이 자카르타에서 겪은 아찔한 사고가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7일 태연이 자카르타에서 봉변을 당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태연의 내향적 성향이 다시금 조명된 것.

태연은 연예계 소문난 '집순이'로 널리 알려져 있다.

태연은 방송에서는 활발한 면모를 보이는 반면, 사실 혼자 네일아트를 하거나 온라인 게임을 즐겨 하는 등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친구 티파니와 멤버들 앞에서만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태연의 모습인 '깨방정'을 보여주지만, 친숙하지 않은 곳에 있을 때는 말을 잃는 면모를 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낯가림이 심한 태연입니다" 스스로 말할 정도.

누리꾼들은 태연이 마음을 잘 추스리고 앞으로 활동에 지장이 없기를 바란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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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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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hu 2017-08-19 09:20:45

    기자님 도대체 자카르타 사람들 행동 수준 낮아서 봉변당한게 태연 성격이랑 무슨 상관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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