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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코, 5개 테마로 구성된 가로수길점 리뉴얼 오픈
바닐라코는 5개 테마로 이뤄진 시그니처 매장 가로수길점을 새롭게 단장했다.

[G밸리 김정실 기자] 바닐라코(BANILA CO)는 욕실ㆍ서재ㆍ다이닝 등 5개 테마로 구성된 가로수길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SKINCARE FOR MAKE-UP’을 리뉴얼 컨셉으로 매장에서 소비자가 직접 내 방 욕실에서 클렌징을 지워보고, 화장대에서 메이크업을 하는 경험을 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공간을 만든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인테리어를 트렌디하게 단장해 클렌징부터 스킨케어, 색조 단계까지 고객의 메이크업 순서에 맞춰 편하고 자유롭게 재미있는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매장 내부는 세면대와 거울, 대리석 벽면으로 꾸며진 감각적인 욕실에서는 바닐라코의 클렌징 제품 ‘클린 잇 제로’를 만날 수 있다. 한쪽 벽면은 서재 타입으로 하반기 출시된 ‘디어 하이드레이션 부스팅 크림(디어 핑크)’을 비롯한 스킨케어 라인을 전시했다.

매장 한 가운데는 ‘다이닝 식탁’으로 전시 공간을 마련해 화이트 톤의 매장 외관으로 스킨케어 브랜드의 세련되고 정돈된 느낌을 강조했으며 입구를 전면 유리로 설계해 밖에서도 매장 내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리모델링한 가로수길점은 나만의 공간에서 방해받지 않고 편안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뷰티 공간”이라며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자유롭게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을 테스트해보며 예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닐라코는 이번 가로수길점을 시작으로 추후 전국 100여 개 매장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김정실 기자  kkong0319@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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