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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김구라, 두자릿수 아이큐 98? 굴욕과 함께 충격적 졸업사진
(사진=방송 캡쳐)

[G밸리 최성진 기자] 김구라가 태도 논란에 휩싸여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과 함께 충격적 두자릿수 아이큐가 증명된 것이 다시금 재조명 되고 있다.

방송인 김구라가 과거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돌고래와 맞먹는, 두 자릿수 아이큐 때문에 처참한 굴욕을 당했다.
 
김구라가 과거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16회 에서 항상 다른 출연진들에게 독설 공격을 퍼부었던 것과 반대로, 강력한 역공을 당하면서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남몰래 숨겨두고 싶었던 충격적인 과거를 전 국민 앞에서 스스로 실토하게 된 것.
 
진행된 녹화에서 유재석이 “이 분은 아이큐가 98로 돼있다. 누구일 것 같냐?”고 질문을 던졌던 상황. 이에 “100이 안 된다”며 놀라워하는 은지원을 필두로, 다른 패널들 역시 평균아이큐 100보다 낮은 숫자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때 김구라는 유재석의 멱살을 잡으며 아이큐 98이 자신의 기록임을 솔직하게 고백,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후 김구라가 “예전에 아이큐를 쟀을 때는 113이 나왔는데,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일들이 많았다”는 변명을 늘어놓자, 패널들의 야유가 쏟아졌던 터.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돌고래가 아이큐 80이 넘지 않냐”며 김구라의 낮은 아이큐를 한 번 더 강조,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16회 녹화에서는 아이큐만큼이나 충격적인 김구라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뚱한 표정과 풍성한 머리 스타일이 상당히 인상적인 김구라의 과거 외모가 드러났던 것. 유재석은 “난 이거 지금 혹성탈출인 줄 알았다”고 놓치지 않고 김구라를 놀려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배꼽 잡게 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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