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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화제’... 중국인이 분노한 ‘한 장의 사진’ 충격 재조명
(사진=대만 핑궈르바오 사이트 캡쳐)

[G밸리=서지민 기자] 중국 여배우 장쯔이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장쯔이’가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한국을 방문한 장쯔이가 화제인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중국인에게 충격 안긴 한 장의 사진 재조명”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009년 장쯔이는 전 남자친구인 이스라엘 출신 부호 비비 네보와 함께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확산된 바 있다.

해당 사진 속 장쯔이는 상반신을 노출하는가 하면 비비 네보와 진한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중국 팬들의 큰 비난을 받았다.

당시 장쯔이의 사진은 중화권은 물론 외신에서도 크게 보도돼 ‘국제적 망신’이라는 논란까지 낳아 국제적인 스타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더욱이 중국인들은 ‘구역질 나는 장(章)’이라는 말까지 사용하며 장쯔이를 조롱한 바 있다.

한편, 장쯔이는 2010년 약혼자였단 비비 네보와 파경을 맞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지민 기자  jmseo@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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