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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김주혁 블랙박스, “고인에 대한 예의 지켜져야?” 논란 급부상
(사진=김주혁 / 나무엑터스 제공)

[G밸리=서지민 기자] 故 김주혁의 블랙박스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4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김주혁 블랙박스’가 떠오르며 핫이슈에 등극했다.

최근 김주혁의 사망 원인에 대한 갑론을박이 확산되던 중 이날 블랙박스가 공개되며 논란이 다시금 눈길늘 끈다.

이와 관련해 시사문화평론가 한정근은 “이미 국과수에서 김주혁씨가 사고 당시 술이나 약물을 먹은 상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약물 검사에서도 특기할 만한 약물·독물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더이상 블랙박스 등의 근거 없는 루머나 호기심으로 인해 고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아름답게 생을 살았던 고인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이 남은 자들의 마지막 역할”이라고 강조해 주목 받았다.

1972년 10월 3일에 태어난 김주혁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 후 1993년부터 연극 배우로 활동했으며, 1997년 영화 <도시비화>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연기 인생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지민 기자  jmseo@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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