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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가슴 때문에? 학창시절 붕대 감고 다닌 이유 들어보니...
사진: 아레나


[G밸리 최성진 기자]남상미가 화제인 가운데 남상미가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한 것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남상미는 과거 방송된 SBS '화신'에 출연해 자신의 가슴 성형 의혹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남상미는 "가슴 수술을 했다는 소문은 나도 알고 있다"며 "수술한 적은 없다.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고 전했다.

이어 남상미는 "어렸을 때는 조금이라도 파인 옷은 입지 않았다. 노출 있는 옷이 있으면 테이프를 붙여 가리기도 했었다"고 말했다.

또한 남상미는 "학창시절 체육을 좋아했지만 가슴이 큰 것 때문에 불편했다"면서 "남녀공학을 다녔는데 시선을 받는다는 것 자체가 싫어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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