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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석, '충격' 밤무대서 인분받아? 힘들었던 과거 무슨 일이...
사진: 방송 캡처


[G밸리 최성진 기자]김한석이 화제인 가운데 김한석의 솔직한 발언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김한석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밤무대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한석은 "내 유일한 재산이 6천 원짜리 통장이었다"며 "방송 출연은 생각도 하지 않았고, 그러다보니 우연히 밤무대에 찾게 됐다"고 털어놨다.

김한석은 "음악을 틀자 앉아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올라오기 시작했다"며 "그런데 손에 뭔가 하나씩 들고 있더라. 컵부터 시작해서 맥주, 먹던 과일안주 이걸 다 나한테 던지더라"라고 전했다.

김한석은 "곤욕을 치르고 있던 그 무렵, 한 손님이 '난 김한석이 좋다'며 덩실덩실 춤을 췄다. 이에 '고맙다'고 마음을 전하자, 그 손님은 불현듯 모습을 감췄다"고 전했다.

이어 김한석은 "5분 후 무언가를 들고 선물이라며 무언가를 내밀었다"며 "냄새가 확 올라오더라. 알고 보니 인분이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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