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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비' 정우성, 그의 스탭이 하는 일 "진한 뽀뽀는 기본?"
(사진=방송캡쳐)


[G밸리=최성진 기자]  15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영화 '강철비'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주연으로 열연을 한 배우 정우성이 스텝과의 진한 뽀뽀를 하는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정우성 코디로 산다는 것’이란 제목으로 영상과 캡쳐 사진이 게재됐다.

2004년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촬영 중 찍은 이 동영상은 립스틱을 바른 스타일리스트가 정우성의 입술에 직접 입을 맞춰 키스 자국을 남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속에서 정우성은 두 눈을 감은 채 무덤덤한 표정으로 앉아 립스틱을 바른 코디의 입맞춤을 받는다. 

영상을 본 팬들은 “저 코디는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이런 코디면 평생 한다” “무슨 복이기에” 등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강철비'는 오는 12월 20일 개봉한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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