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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종, 사망한 걸그룹 멤버 수술도 참여 재조명...9시간 넘는 대수술 받았지만 끝내
사진=EBS 명의 방송화면

[G밸리=최성진 기자] 이국종 교수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교통사고로 사망한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 수술에 이국종 교수가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4년 9월 교통사고를 당한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권리세는 이국종 교수에게  수술을 받은 바 있다. 당시 권리세는 사고 직후 9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받았으나 과다 출혈로 혈압이 떨어지면서 수술을 중단, 결국 사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국종 교수는 MBC 의학드라마 '골든타임'의 등장인물 '최인혁' 교수의 모델로, 2011년 1월 '아덴만여명 작전' 당시 소말리아 해적에게 6발의 총을 맞아 생명이 위험했던 '삼호주얼리호' 석해균 선장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한 것으로 유명하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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