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코카-콜라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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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코카-콜라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 박미지 기자
  • 승인 2017.12.04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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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가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선다.

[G밸리 박미지 기자] 소유가 오는 5일 부여에서 코카-콜라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선다.

소유는 걸그룹 씨스타로 활동하며 지난 2015년 코카-콜라사의 라틴스타일 차 음료 ‘태양의 마테차’ 광고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지난 11월 1일부터 101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첫 주자 유영부터 무한도전, 수지, 조기성, 임슬옹 등과 코카-콜라가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선정한 그룹성화봉송주자인 차두리-신영록, 조세현-꿈을 담는 예술가를 꿈꾸는 청소년들 등 각계 각층의 사람들의 손을 거치고 있다.

한편, 코카-콜라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부터 전 세계 24000여명의 소비자와 함께 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해왔으며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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