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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 오는 8일 학여울역 세텍서 개최
사진 - 핸드메이드코리아 제공

[G밸리 이아름 기자] 2017 핸드메이드코리아 윈터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학여울역 세텍에서 개최된다.

(주)핸드아티에서 주최하는 핸드메이드코리아는 현재까지 누적관람객 42만명을 기록한 국내 최대 규모의 핸드메이드 박람회로 매년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가들의 작품과 일러스트 및 아트상품, DIY 부자재, 체험클래스, 핸드메이드 푸드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소중한 사람에게 정성을 선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400여명의 작가가 참여해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장 테마는 크게 핸드메이드 GIFT, 핸드메이드 FOOD, 핸드메이드 DIY, 핸드메이드 SHOW 총 4가지로 나뉜다. 핸드메이드 GIFT는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선물용품, 리빙, 패션, 악세서리 등 약 3만여점의 상품을 전시한다.

또한 연말연시 및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선물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한국선물포장협회 황인자 소장’과 함께하는 선물포장 코너, ‘캘리그라피 작가 최루시아’와 함께하는 직접 쓰는 손글씨 엽서카드전, 느리게 쓰기를 기획했다. 현장에서 직접 택배, 우편을 통해 발송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핸드메이드 FOOD는 카페, 디저트, 와인, 더치커피, 잼, 차 등 직접 담그고 만든 푸드기프트 특별전이 마련된다. 손으로 직접 만든 다양한 핸드메이드 푸드와 과자로 집만들기, 푸드 DIY 체험도 가능하다.

핸드메이드 DIY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직접 만드는 기쁨 DIY 기프트전’을 준비해 소잉, 퀄트, 원단, 부자재 및 다양한 30여종의 DIY 체험을 통해 세상에 하나 뿐인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특히 핸드메이드코리아만의 색다른 볼거리로 ‘전문적인 공예작가들이 만든 손끗 ART&STYLE’, 키덜트·피규어·토이 등을 전시하는 ‘아트토이’, 아티스트 효재의 보자기 패션쇼, 애플라인드와 함께하는 애플트리 허그 자선 콘서트 등의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2017 핸드메이드코리아윈터 입장료는 1만원이며, 12월 7일까지 핸드메이드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신청하면 4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핸드메이드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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