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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과거 드라마에서 여신 드레스 자태 "다시봐도 황홀"
(사진=KBS2 방송화면 캡쳐)

[G밸리 최성진 기자] 김지원의 여신을 연상시키는 드레스 몸매가 새삼 화제다.

김지원은 지난 5월 2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2회에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최애라는 친구 박찬숙(황보라 분)의 결혼식에 마지못해 참석했다가 얼떨결에 결혼식 피로연 사회까지 보게 됐다.

박찬숙은 미리 섭외해둔 홍콩에서 아나운서로 일하는 친구 신디정이 비행기 문제로 불참하자 할 수 없이 최애라에게 마이크를 맡겼다. 최애라는 신디정 대역이라는 말에 망설였지만 박찬숙이 꺼낸 신디정이 입기로 했던 드레스를 보고 눈이 뒤집혔다. 

최애라는 "신데렐라를 홀린 것은 왕자가 아니라 드레스 였을 것이다"며 드레스를 입었고, 여신미모를 뽐내며 마이크를 잡았다. 최애라는 마이크를 잡고 여신미모와 함께 말솜씨까지 자랑했고, 그 모습을 지켜본 신랑 측 하객 박무빈(최우식 분)과 친구들이 그 모습을 보고 반했다. 

이후 박무빈의 친구들은 최애라가 신디정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저급한 내기를 하며 최애라에게 상처를 줬지만 박무빈은 예외였다. 박무빈은 못마시는 술을 마시고 최애라의 흑기사가 된 데 이어 최애라에게 친구들의 내기 내용을 알리고 혼자 귀가하라고 설득해 여심을 흔들었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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