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타캠프202 제공)

[한국금융경제 최성진 기자]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하는 윤세아의 무결점 피부가 새삼 화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 출연을 예고한 윤세아의 무결점 피부가 돋보이는 화보가 눈길을 끈다.

과거 윤세아의 소속사 스타캠프202는 코스메틱 브랜드의 '퍼펙트 스킨'의 뮤즈로 활약 중 인 윤세아의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윤세아는 클로즈업에도 잡티 한 점 없는 광채 꿀 피부와 여신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깔끔하게 묶은 머리스타일은 그녀의 빛나는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윤세아는 시종일관 싱그러운 미소와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밝혔다. 청순함과 우아함을 넘나드는 컨셉의 화보를 다채로운 표정과 다년간의 내공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세아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마리 역으로 열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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