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압구정점 특화 코너 신설···최대 규모 리뉴얼 오픈
상태바
까사미아, 압구정점 특화 코너 신설···최대 규모 리뉴얼 오픈
  • 김정실 기자
  • 승인 2017.12.12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까사미아는 압구정점 내에 특화 코너를 신설하며 리뉴얼 오픈을 진행했다

[G밸리 김정실 기자] 토탈 인테리어 전문 기업 까사미아(대표이사 이현구, 지철규)는 압구정점 내에 특화 코너를 신설, 리뉴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까사미아 압구정점은 연면적 약 299㎡로 까사미아 매장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번 리뉴얼은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트렌디한 까사미아만의 스타일을 새롭게 선보이기 위해 진행됐다.

다양한 맥주잔과 개성 있는 오프너 등 맥주 전용 용품에 특화된 ‘Beer관’, 와인 글라스와 케익 스탠드 등 다양한 와인 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Wine관’이 첫 선을 보인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프라이팬과 조리기구를 만날 수 있는 코너는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더 넓혔다.

또한 까사미아는 조리기구와 주방기기를 한 눈에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신개념 코너 ‘조닝’을 매장 내 구성했으며 새롭게 인테리어 그림을 전시하는 ‘명작’ 코너를 마련, 전 세계 유명 화가들의 명작을 다양한 크기 액자에 담아 선보이며 집안을 고급스러운 갤러리로 꾸미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 잡고자 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고객들이 제품 구매 시 동선을 고려한 위치 변경으로 더 쉽고 편리한 쇼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기존 까사미아에서 볼 수 없던 제품과 공간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사랑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지난 1982년 12월 창립된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로 모던, 내추럴을 기본 디자인 콘셉트 아래 고객의 심리와 감성 만족, 문화의 접목을 통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