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9 수 11:09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방송연예
이혁재, 생활고로 힘든데도 불구 넓은 집에 사는 이유? "알고보니..."
(사진=방송캡쳐)

[G밸리 최성진 기자] 2010년 사업실패 이후 재정난을 겪고 있는 개그맨 이혁재가 전 소속사에게 2억여원 대여금 청구소송에서 패소했다.

이와 관련해 이혁재 부부의 생활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혁재와 아내는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생활고를 겪고 있다. 보증 서 준 것 때문에 월급에서 최저 생계비만 제외하고 압류되고 있다"고 전했다.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것과 달리 집은 넓어 보인다'는 제작진의 지적에 "집이 현재 압류 상태다. 팔리지도 않고 이자는 내야 한다. 흔히 말하는 하우스푸어"라며 "팔리지 않아 여기서 꼼짝 없이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혁재는 지난 2010년 인천의 한 룸살롱에서 여종업원, 관리자 등을 폭행해 물의를 빚은 뒤 진행 중이던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해 현재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한편 18일 인천지방법원 민사16부는 전 소속사 A사가 이혁재를 상대로 낸 대여금 소송에서 “A사에게 빌린 2억 4593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최성진 기자  csj1222@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G밸리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