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0.18 금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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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숏부터 롱까지 ‘다운재킷’ 통한 겨울철 패딩룩 제안
네파가 다양한 기장의 다운재킷을 활용한 겨울철 패딩룩을 제안한다.

[G밸리 이은현 기자] 네파가 전지현 패딩으로 알려진 ‘알라스카 다운’과 요즘 유행하는 롱패딩 스타일 등 연말연시 다양한 다운재킷으로 연출하는 겨울 패딩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연말은 다양한 모임이 많은 시기로, 모이는 장소도 만나는 사람도 제각기 다른 만큼 여러모로 의상에 신경을 쓰게 된다. 겨울 아우터를 여러 개 장만하기가 조금 부담스럽고, 한 가지 제품으로 여러 모임에 입고 갈 수 있는 다운재킷을 찾는다면 허벅지를 살짝 덮는 야상 스타일의 다운을 추천한다.

야상형 다운은 대중적인 스타일의 다운재킷으로 여러 가지 코디에 잘 어울리면서 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어두운 색상의 레깅스·스키니진·부츠컷 슬렉스처럼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하의와 함께 매치하면 날씬해 보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야상형 스타일은 원피스와 힐과 함께 매치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코디에도 잘 어울린다. 톤 다운된 컬러의 야상형 다운에 블랙 원피스나 미니 스커트에 앵클부츠 등을 매치하면 여성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비즈니스룩이나 파티룩으로도 연출할 수 있다.

숏다운으로 겨울철 러블리한 데이트룩을 연출할 수도 있다. 숏다운은 요즘 같이 긴 기장의 다운재킷 유행 속에서 유니크하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다운재킷이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으로 전체적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면서 슬림한 바디라인을 살려준다.

핑크나 화이트처럼 화사한 컬러 제품과 미니 원피스·스커트 아이템들과 잘 어울리며, 여기에 니하이삭스나 부츠를 신어주면 각선미도 강조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긴 기장의 H라인 스커트와 매치하면 날씬해 보이면서 시크해 보이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올 겨울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롱패딩은 스포티한 느낌과 롱한 기장으로 일상복으로만 입을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되기 쉽다. 하지만 드레시한 아이템과 함께 매치할 경우 따뜻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파티에 갈 때 노출을 하거나 드레스처럼 얇은 소재의 옷을 입는 경우 롱패딩을 살짝 걸치듯 착용하면 따뜻하면서도 멋스러운 파티룩이 완성된다.

이 때 롱패딩은 스포티한 디자인보다는 전체적으로 허리라인을 잡아주는 슬림한 핏에 블랙 퍼 등 세련된 컬러의 장식이 된 제품을 선택하면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한 겨울 패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네파 마케팅본부 정동혁 상무는 “최근 슬림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면서 다운재킷 하나면 추운 한겨울에도 누구를 만나든 어디를 가든 딱 맞는 최적의 스타일링이 가능해졌다”며 “발랄하고 경쾌한 숏패딩,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야상형 다운, 트렌디하고 보온성이 뛰어난 롱패딩 등 패딩 길이에 따른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올 겨울 따뜻하면서도 멋스러운 겨울 패딩룩을 선보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은현 기자  hyun@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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