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첫 거래 상품 가입자 위한 ‘세배 드림 적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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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첫 거래 상품 가입자 위한 ‘세배 드림 적금’ 출시
  • 김정실 기자
  • 승인 2018.01.0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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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김정실 기자] 신한은행은 첫 거래 상품 가입 시 기본이자율의 최대 세배의 이자를 제공하는 ‘신한 첫거래 세배 드림(Dream) 적금’을 출시했다.

‘세배 드림 적금’의 최고 이자율은 3.5%로 예금, 적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신한카드(신용카드에 한함) 중 한 가지를 첫 거래 가입 시 기본이자율 1.1%의 두배(2.2%), 두 가지를 첫 거래 가입할 경우 세배(3.3%)가 적용된다.

또한 올해 3월 말까지 적금 가입고객 모두에게 특별 우대 이자율 0.2%p를 제공한다.

아울러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3월 말까지 세배 드림 적금 가입 후 적금 3회 이상 납입, 이벤트 기간 중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고 30만원 이상 입금, 신한 FAN클럽 최초 가입을 달성한 고객에게는 달성 항목마다 마이신한포인트 3000원을 지급한다.

신한은행 페이스북 게시물에 댓글로 새해 소원을 게시하고 가족을 소환하는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3000포인트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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