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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워라밸족’을 위한 간편 식품 추천

[G밸리 박미지 기자] 최근 2030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워라밸’ 라이프스타일이 떠오르고 있다. ‘워라밸’이란 ‘워크-라이프-밸런스’(Work-Life-Balance)의 준말로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발표한 ‘트렌드 코리아 2018’의 주요 키워드이기도 하다.

이처럼 워라밸을 중시하는 풍조가 확산하면서 ‘PC오프제’, ‘주4일제’와 같이 근무 시간을 단축하는 회사가 늘고 있고, 이로 인해 생겨난 여유 시간에 개인적인 취미 활동이나 자기계발 등 여가생활을 즐기는 ‘워라밸족’도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출근 전후로 개인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워라밸족을 위한 간편 제품을 소개한다.

사진 -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정식품 ‘자연담은 한끼생식’, GS25 ‘유어스 가벼운 한 끼 도시락’, 동서식품 ‘포스트 콘푸라이트바 2종’, SPC삼립 ‘샌드팜 호떡 샌드위치’

▶ 정식품 ‘자연담은 한끼생식’

출근 전 독서 모임이나 인문학 강좌 등 두뇌 회전이 필요한 취미 생활을 하는 워라밸족이라면 영양이 풍부하고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생식’을 추천한다.

정식품의 ‘자연담은 한끼생식’은 100% 순수 국내산 농산물 47종의 식물성 영양성분과 클로렐라, 스피루리나 등 기능성 부원료 9종을 더해 총 56종의 원료를 담은 생식제품이다. 그린, 화이트, 레드, 옐로우, 블랙 등 건강에 유익한 5색 컬러푸드를 적절히 배합, 컬러푸드에 함유된 파이토케미칼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건강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추가로 보강해 곡류와 채소만으로 부족할 수 있는 영양 균형을 맞췄다. 분말의 스틱 형태로 제조된 이 제품은 30g 분량의 1포를 두유나 물에 넣어 섞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정식품의 ‘자연담은 한끼생식’은 탄수화물, 식이섬유,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 생식 제품”이라며 “‘자연담은 한끼생식’과 함께 건강을 챙기며 안정적인 여가생활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 GS25 ‘유어스 가벼운 한 끼 도시락’

퇴근 후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몸매 관리를 한다면 저칼로리·저염 도시락이 제격이다.

GS25의 ‘유어스 가벼운 한 끼 도시락’은 닭가슴살과 치킨소시지김밥, 삶은 계란, 고구마, 샐러드, 곤약면 등으로 구성돼 열량은 낮추고 영양소와 포만감은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열량은 400kcal 이하이지만, 단백질은 한국인 1일 영양섭취 기준(55g)의 44%에 해당하는 24g이 포함돼있다. 도시락은 볼 타입의 투명한 2단 용기로 구성돼, 고객들이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신선함을 강조했다.

 

▶ 동서식품 ‘포스트 콘푸라이트바 2종’

토익 등 자기 계발을 위한 수업을 등록했다면 잠깐의 쉬는 시간에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시리얼바를 추천한다.

동서식품 포스트의 ‘포스트 콘푸라이트바’는 영양 가득한 시리얼을 바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9가지 비타민에 미네랄, 우유 200mL에 해당하는 칼슘까지 들어있어 언제 어디서나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우유와 시리얼의 클래식한 조합을 선호한다면 ‘포스트 콘푸라이트 밀크바’를 새콤상큼한 맛을 좋아한다면 요거트와 건과일이 들어간 ‘포스트 콘푸라이트 베리요거트바’를 선택해 취향에 맞게 즐기면 된다.

 

▶ SPC삼립 ‘샌드팜 호떡 샌드위치’

평일 퇴근 후 근교 나들이를 가는 워라밸족이라면 소풍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색 샌드위치가 적합하다.

SPC삼립의 ‘샌드팜 호떡 샌드위치’는 색다른 식재료로 맛과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SPC삼립의 전통 베스트셀러인 ‘옛날 꿀호떡’ 사이에 계란과 슬라이스 햄을 넣고 피클&마요 소스를 곁들어 ‘단짠’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샌드위치는 전자레인지에 30초간 돌리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전국 CU 편의점 냉장 코너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박미지 기자  pmj@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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