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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샵부터 피부관리·왁싱까지 이제는 토탈뷰티샵 시대”, 일산 진네일스키앤바디

[G밸리 정차원 기자] 과거에는 뷰티샵이라 하면 여성들만을 위한 공간이라는 인식이 컸다. 하지만 최근에는 남성들도 자신을 꾸미는데 관심이 커지면서 네일아트, 피부관리를 받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뷰티샵이 점차 남녀노소에게 편안한 힐링공간이 되고 있다. 친구 및 가족 또는 커플들이 함께 네일아트를 하거나 피부관리를 받으며 편안한 공간에서 힐링을 누리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고 있다.

일산 라페스타 ‘진네일스킨앤바디’ 네일샵부터 속눈썹, 브라질리언왁싱, 피부관리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한다. 일산 라페스타 ‘진네일스킨앤바디’를 찾아 김수영 원장과 함께 토탈뷰티샵의 운영 노하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사진 - 일산 라페스타 진네일스킨앤바디 김수영 원장

네일샵부터 피부관리, 브라질리언왁싱까지 한 번에 운영한다고 들었다.

일산 라페스타에 샵을 내기 전, 일본에서 뷰티 전문가로 3년 정도 일했다. 그 후에 한국에 들어와 한국의 실정에 맞는 국가자격증을 취득하고 네일, 피부, 반영구 등 다양한 분야의 뷰티 시술에 대해 배웠다. 처음부터 토탈뷰티샵을 오픈할 목적으로 모든 분야의 미용에 대해 연구하고 경험을 쌓아왔다.

저희는 이름만 붙인 토탈샵이 아니라 뷰티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고객들이 필요한 모든 뷰티 시술이 가능한 공간을 운영한다. 여성들이 가장 쉽게 시술을 받으실 수 있는 네일아트를 시작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고민들을 들어드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고객에게 필요한 미용 시술에 대해 조언을 해드리게 된다. 속눈썹, 반영구, 브라질리언왁싱, 피부관리 등 고객에게 필요한 시술을 바로 받으실 수 있다.

사진 - 일산 라페스타 진네일스킨앤바디 샵 전경

고객 만족을 위해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 있다면

모든 시술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들이 이곳에서 최대한 편안하고 즐겁게 시술 받으실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다. 저희는 고객들에게 최대한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저희 샵에서는 대게 네일아트를 시작으로 다른 시술을 자연스럽게 받으신다. 피부관리의 경우 고객과 시술자가 잘 맞는다고 하면 평생을 함께 갈 수 있는 시술이다. 따라서 친근감이 먼저 형성되고 자연스럽게 피부 고민을 상담하다보면 고객들이 저희를 믿고 신뢰하게 된다.

일산에서도 중심지인 라페스타에 부근에 위치하다 보니 저희 진네일스킨앤바디를 네일샵으로 많이들 알고 오신다. 네일아트는 아트 디자인과 트렌디함도 중요하지만 유지력이 가장 중요하다. 아트를 아무리 잘해도 유지력이 없다면 소용이 없다. 따라서 기초 단계를 가장 중요시하며 기본 케어를 꼼꼼히 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연구하고 디자인을 개발해서 그에 맞는 제품, 재료들을 구비하기 위해 늘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또한 어떠한 시술을 하든지 위생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저희 샵은 가습기, 소독기, 흡진기, 드릴 등을 모두 갖추고 있다. 요즘에는 고객들이 다양한 네일샵을 다니기 때문에 이런 사소한 차이도 먼저 알아봐 주시고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

사진 - 일산 라페스타 진네일스킨앤바디 네일아트 이미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편안한 공간이 조성돼있다.

저희 네일샵의 경우 앞서 말한 것처럼 번화가인 라페스타 부근이다 보니 커플 고객분들이 많이 찾는다. 여성분이 혼자 오셨다가 다음번에 남자친구와 같이 오시는 경우가 많다. 여자친구가 네일아트, 속눈썹 시술을 받는 동안 남자친구는 네일 케어를 받거나, 함께 피부관리를 받는 경우도 있다. 그만큼 저희 샵을 찾는 분들이 이곳에서 편안함을 느끼신다고 할 수 있다. 진네일스킨앤바디가 일산 라페스타에 오픈한 지 1년이 채 안되었지만 단골 고객들과 친분이 두텁다. 저희를 믿고 신뢰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계속해서 믿음을 드리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2호점 오픈도 계획하고 있다.

‘진네일스킨앤바디’ 김수영 원장은 늘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네일아트를 비롯해 피부관리와 브라질리언왁싱 등 미용 전반에 관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이런 김 원장의 노력은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고, ‘진네일스킨앤바디’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정차원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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