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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지 ‘충격’... “평화올림픽 망신 당한 최대의 오점?” 논란 일파만파
(사진=장수지 SNS 캡쳐)

[G밸리 김선혜 기자] 국가대표 출신 장수지가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20일 오전 11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장수지’가 등극한 가운데. 이에 대한 각종 논란이 확산되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사문화평론가 지승재는 언론 인터뷰에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경기의 장수지 논란은 올림픽의 진정한 의미를 망각한 처사”라며 “올림픽 정신은 스포츠를 통해 평화에 이바지하자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적이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번 장수지 발언은 평화올림픽으로 호평 받던 평창올림픽이 해외 언론의 웃음거리로 전락한 최대의 오점”이라고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대표팀이 보여준 모습은 올림픽 정신에 위반한 행위임을 반성해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7년 3월 13일에 태어난 장수지는 2017년 삿포로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장수지는 상주시청 소속.

김선혜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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