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3 목 17:03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사회
'연이은 추문' 김지은 비서, "안희정 지사의 숨겨진 민낯 드러내나?…체육계 이어 정치계까지?"
(사진= 김지은 비서/방송 캡쳐)

[G밸리 김선혜 기자] 김지은 비서와 안희정 지사가 주목받고 있다.

5일 김지은 비서가 안희정 지사에게 성범죄를 당했다고 알린 가운데, 김지은 비서와 안희정 지사를 향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 것.

누리꾼들은 김지은 비서와 안희정 지사의 구설수에, 체육계에 이어 정치계까지 추문이 연이어 발생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최근 배우 A씨와 B씨에게 성추행을 당한 바 있는 이들이 SNS에 과거 A씨와 B씨의 성범죄를 공개하면서 대중들의 공분을 산 바 있다.

A씨는 그 이후로도 추가 정황이 연이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B씨는 스스로 책임지는 의미에서 은퇴하겠다고 발언하면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배우 C씨 또한 과거 자신이 성범죄를 저질렀다며 '자진납세'해 눈길을 끌고있다.

게다가 체육계 또한 성범죄 구설수에 오르며 눈길을 끌고있다.

리듬체조 이경희 감독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자신이 당한 피해를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경희 감독은 당시 약 200만원의 월급을 받아 생활이 어렵자 업무상 만났던 대한체조협회 전 고위 간부 A씨에게 "내가 생활이 어려우니 기회 되시면 월급 좀 올려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자 A씨는 "그런 얘기 하려면 모텔에 가자"고 발언했다고 말했다.

이후 이경희 씨는 3년 동안 성추행을 일삼던 간부를 견디다 못해 사표를 내러 갔던 날, 간부는 이경희 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쳤다고 밝혔다. 

2014년, 해당 간부는 이경희 씨의 탄원서로 대한체육회의 감사가 시작되자 결국 자진해서 사퇴했다. 

하지만 불과 2년 후, 그 간부는 전보다 높은 자리의 간부 후보가 되어 돌아왔다. 이경희 씨가 고백한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수사 과정에서 사건을 두 차례나 본인이 직접 재연해야 했다고 알려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최근 과거의 성범죄를 고발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유명 배우들과 감독들의 이력이 드러나면서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연극계와 영화계에 이어 체육계마저 이러한 구설수에 오르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김지은 비서와 안희정 지사의 구설수에 얽힌 사실관계가 드러나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드러내고 있다. 

김선혜 기자  gvalley@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선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G밸리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