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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현장점검 나서
사진 - 군포시 제공

[G밸리 이아름 기자] 군포시(시장 김윤주)는 지역안전 위협요소 제거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2018 국가안전대진단’의 추진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 시장은 6일 군포시민체육광장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로부터 시설관리 및 안전점검 대책 등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며 안전의식 제고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군포시안전관리자문단과 소방서 등 민·관 전문가와 함께 체육광장 내 시설물과 급경사지 등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며, 재난 사고 예방 및 시설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안전점검 결과 보수·보강이나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물에 대하여는 빠른 시일 내에 위험요소를 제거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오는 4월 13일까지 지역내 998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도록 지도하고, 장기간 소요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조치가 완료 될 때까지 시정명령 이행여부를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현장 관계자들이 평소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고 예방에 힘써야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다”며 “대진단 기간 동안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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