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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컬러 입은 홈 퍼니싱 가전 잇따라 출시

[G밸리 이아름 기자] 최근 주거 공간을 중요시하는 소비 트렌드의 확산이 불러온 ‘홈 퍼니싱’ 열풍으로 뛰어난 성능은 물론 인테리어 역할까지 해내는 컬러 가전제품을 찾는 손길이 많아졌다.

홈 퍼니싱이란 인테리어 소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용품 등을 활용해 집안을 꾸미는 행위를 말한다. 트렌드모니터가 지난해 실시한 인식 조사에 따르면 성인남녀 1000명 중 83%가 홈 퍼니싱이 취향과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으로 여기고 있으며, 80%는 홈 퍼니싱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홈 퍼니싱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봄을 맞아 집 안 분위기도 봄처럼 부드럽고 화사하게 바꿔주는 파스텔컬러 가전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집 안으로 봄을 들여다 줄 봄 컬러를 입은 산뜻한 홈 퍼니싱 가전들을 소개한다.

산뜻한 민트 컬러의 필립스 비바 컬렉션 에어프라이어

사진 - 필립스 비바 컬렉션 에어프라이어 민트(HD9625/45)

2018년 팬톤에서 선정한 올해의 컬러 나일 그린(Nile Green)을 연상시키는 민트 색상의 필립스 비바 컬렉션 에어프라이어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봄 주방 인테리어를 책임진다. 뜨거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키는 필립스의 특허 받은 회오리 바닥 터보스타 에어스톰 기술로 식재료를 균일하게 익혀 줄 뿐만 아니라 기존 튀김 법 대비 지방 섭취를 80%까지 줄여주는 건강 가전이다.

봄을 닮은 핑크 컬러의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쉐이프

사진 -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쉐이프 핑크

봄을 담은 핑크 컬러 벽걸이형 무선 스피커 뱅앤올룹슨의 베오사운드 쉐이프(BeoSound Shape)는 디자인까지 중시하는 음악 애호가들의 필수 아이템이 됐다. 모듈식 디자인으로 어떤 공간에도 어울리도록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배열을 할 수 있어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개별 스피커를 통해 풍부하고 섬세한 음악 감상을 가능하게 해준다.

하늘하늘한 파스텔 블루톤의 스메그 레트로라인 세탁기

사진 - 스메그 레트로라인 세탁기 파스텔블루

팝아트에서 영감을 얻은 파스텔 블루컬러의 스메그 레트로라인 세탁기는 딱딱한 직각을 탈피해 1950년대 복고풍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곡선과 특유의 광택, 입체감 있는 크롬로고 등의 디자인을 통해 인테리어 가치를 강화했다. 애벌빨래 등 다양한 상황별, 소재별 세탁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직관적인 코스 다이얼과 작동 버튼으로 손쉽게 맞춤 세탁이 가능하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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