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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안연홍·조정웅, "스파르타식 훈련 전기의자의 진실은 뭐길래?…먹고 자는 시간 외에는 전부 훈련만" 사연의 내막은
(사진= 조정웅/안연홍 방송캡쳐)

[G밸리 김선혜 기자] 배우 안연홍과 전 e스포츠 감독 조정웅이 주목받고 있다.

11일 안연홍과 조정웅이 서로의 길을 걷기로 한 것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안연홍과 만나기 전 조정웅 감독의 일화가 눈길을 끈 것.

조정웅은 의 훈련은 e스포츠 감독들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스파르타식으로 알려진 바 있다.

기본적으로 하루에 35~40게임 가량을 연습시키고, 주요 경기를 앞두고는 그 이상으로 연습을 시킨 것.

그 외에도 선수들의 자발적인 훈련까지 감안하면, 먹고 자는 시간 외에는 오로지 훈련에만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당시 배넷어택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 선수가 일반인과 대결을 펼치면서 "이렇게...이렇게 편하게 앉아서 게임 해보는 게 처음이에요"라고 말한 것이 발단이 되어, 조정웅 감독의 팀 합숙소 지하실에는 선수들의 성적을 올리고 정신차리게 하기 위한 전기의자가 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기도 했다.

이후 모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숙소에선 편하게 앉아서 게임을 못 하냐? 거긴 전기의자라도 있는 거냐?"라는 '밈'이 퍼지면서 전기의자라는 말이 정착됐다.

하지만 '전기의자'라는 단어는 단순한 농담으로 퍼진 것이며, 조정웅 감독의 인간성에 대해서는 오히려 스타리그 업계에서도 알아줄 정도로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났다.

한편 누리꾼들은 안연홍과 조정웅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김선혜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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