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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서비스 O2O 서비스 앱 ‘퀵달’, 3월 내 출시 예정
사진 - 애드시피시 제공

[G밸리 이아름 기자] 애드시피시의 퀵서비스 020 서비스 어플 퀵달이 3월 내 출시될 예정이다.

퀵달은 의뢰인이 요청한 물품을 수령자에게 안전하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됐다. 고객용 어플 명칭은 ‘퀵달’이고 기사용은 ‘퀵달드라이버’다.

퀵달 주요 기능은 의뢰인 물품 배송 접수 스마트 채팅 오더(Smart Chat Loader)와 실시간 배송 추적(Real-time delivery tracking)이며 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확정 미터기 요금을 적용했다.

기존에 퀵서비스 이용을 위해서는 전화로 접수한 후 주소, 물품 종류, 운송 수단을 전달해야 퀵서비스 요금과 기사 배정을 확인받을 수 있었다. 퀵달 어플을 이용하면 이처럼 번거로운 접수 과정이 생략되며 요금과 기사 배정 전체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 배송 추적을 통해 현재 물품 위치를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전화로 배송 위치를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이 밖에도 퀵달 기사용 어플에서 제공하는 스마트배차는 직배송 중 같은 경로상에 오더가 들어오면 추가로 배차받아 수행할 수 있어 운임 요금은 늘어나고 고정 비용은 줄일 수 있다.

애드시피시 퀵달사업부 김호범 대표이사는 “퀵달 앱은 3월 중 구글 앱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며 기존 퀵 기사와 퀵서비스 대리점 모두 상생하는 앱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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