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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블리네일 편현영 원장, “나만의 러블리한 네일아트 서비스”

[G밸리=하민호기자] 요즘 들어 네일아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남녀불문하고 네일아트를 받기 위해 네일샵을 방문하는 사람들도 역시 증가하는 추세다. 이제 네일아트는 나만의 개성을 표출하는 것은 물론 기분을 전환하고 행복감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매개체로도 활용되고 있다.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네일샵인 편블리네일은 일본젤네일 전문샵으로 고급스럽고 러블리한 최신 네일아트는 물론 편블리네일만의 특별한 네일아트를 제공하는 네일샵이다.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네일샵인 편블리네일의 편현영 원장과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사진 - 일본젤네일 전문 네일샵 하남 편블리네일 편현영 원장.

‘편블리네일’은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주 타겟층이 20~30대라고 들었다.

우리 네일샵은 편블리라는 상호 명에서도 느껴지듯이 세일러문이나 대리석, 마블, 웨딩네일 등 깨끗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디자인이 특징인 네일샵이다. 현재 SNS를 통해서 일산이나 부천, 수원 등 멀리서 찾아오시는 고객 분들도 있다. 그만큼 우리 네일샵 만의 특별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다는 의미인 것 같다.

특히나 20~30대 여성 분들이 우리 네일샵을 많이 방문해주시고 있는데, 그것은 트렌드에 민감하게 움직이려는 노력에서 비롯된 것 같다. 그때그때 계절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트렌드를 제대로 캐치해 고객 분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일본젤네일을 사용, 보라색·핑크색 등 요즘 유행하는 컬러에 어울리는 아트를 계속하는 등 다양한 시도도 하고 있다.

또한 우리 샵의 아트들과 어울리면서 고객 분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인테리어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다.

사진 - 일본젤네일 전문 네일샵 하남편블리네일 샵 전경.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어떻게 운영하는가?

현재 우리 편블리네일은 일본젤네일 전문으로 일반 젤보다는 가격대가 높고 브러쉬로 떠서 사용해야하기에 까다롭고 손이 많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만큼 발림성이나 발색, 유지력 등 퀄리티 부분에서 뛰어난 것이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프리미엄 통젤을 사용해 고객 분들에게 좀 더 높은 질의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시로 일본에서 열리는 세미나나 박람회 등에 참석해 네일아트에 필요한 좋은 재료들과 제품들을 공수하고 있으며, 이러한 재료들과 제품들은 모두 꼼꼼한 검증을 거친 이후에 고객 분들에게 사용하고 있다. 또 지금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 네일샵만의 특별한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도 지속하고 있다.

고객과 상담을 진행할 때에는 고객의 직업이나 라이프스타일, 평소 취향을 제대로 파악해 그에 맞는 네일 컬러와 디자인을 추천해드린다. 결과적으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네일아트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소독기를 구비해 네일 아트에 사용하는 기구들을 모두 열소독을 하고 고객 분들이 아트를 받기 전에 다시 한 번 기구들을 알코올로 소독하면서 위생과 청결에도 신경 쓰고 있다. 올바른 케어도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물어뜯는 손톱을 치료함에 있어서도 의료적인 부분과 미용적인 부분을 함께 생각하여 고객 분들이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관리방법에 대한 조언도 해드리고 있다.

사진 - 일본젤네일 전문 네일샵 하남편블리네일 아트 이미지.

앞으로의 목표나 계획이 궁금하다.

요즘 네일샵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트렌드도 빨리 변하고 있는 만큼 우리 편블리네일만의 콘셉트를 명확하게 잡고 자기개발도 꾸준히 해 고객 분들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와 네일아트를 제공해드릴 생각이다.

또한 네일 아티스트는 사람들과 계속 상호작용을 하면서 소통을 하는 직업이기에 기계적인 서비스가 아닌, 진심을 담은 서비스와 소통으로 네일아트를 받는 고객 분들의 마음까지 읽어낼 수 있는 네일 아티스트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아울러 우리 편블리네일이 단순히 네일아트만 제공하는 공간이 아닌, 방문하는 고객 분들이 편안함을 느끼고 행복감과 즐거움을 얻어갈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자리 잡기 위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하남네일샵인 편블리네일의 편현영 원장은 현재 연예인 지인 분들도 방문할 정도로 정교화된 작업을 하는 네일 아티스트지만, 그 전엔 ab에비뉴라는 여성 발라드 듀엣 그룹으로 활동한 적이 있던 가수 출신이다. 이처럼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편현영 원장의 편블리네일에서 러블리한 네일아트를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민호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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