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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사이즈' 김지선, 네 아이 엄마 맞아? 호피 비키니 입고 몸매 인증
김지선 사진='아내를 부탁해' 캡처

개그우먼 김지선이 탄탄한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72년생 개그우먼 김지선 네 명의 자녀를 출산했다.

요요 없이 44사이즈를 꾸준히 유지한다는 것만으로도 세간의 이목을 받고 있다.

김지선은 과거 케이블채널 MBC ‘아내를 부탁해’를 통해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아내를 부탁해’ 촬영에서 김지선은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섹시한 호피무늬 비키니와 탄탄한 복근, 볼륨감 넘치는 각선미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최근 MBC ‘휴먼 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엄마이자 개그우먼으로서 김지선이 주목받고 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4남매를 둔 '열혈 워킹맘'으로 바쁘게 살아가는 개그우먼 김지선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선우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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