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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차유람, 그녀만의 우월한 아우라 "보라카이에 강림한 당구여신?" 들여다보니
(사진= 차유람/스타화보 제공)

[G밸리 김선혜 기자] 보라카이가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면서, 차유람 또한 눈길을 끌고있다. 

13일 보라카이가 세간의 이목을 한 데 모으면서, 차유람이 과거 보라카이에서 촬영한 화보가 회자된 것. 

차유람은 2006년 9월 세계적인 당구 스타 자넷 리와 포켓볼 친선 경기를 가진 것을 계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이후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2009년 '홍콩 동아시아 경기대회',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한국 당구 국가대표로 출전하기도 했다.

또한 2009년, 2013년 '실내 무도 아시안 게임' 금메달 리스트에 등극하며, 2013년 CBSA 베이징 미윈 9볼에서 우승했다.

차유람은 뛰어난 경기력 뿐만 아니라 다수의 예능 출연을 통해 단숨에 시청자들을 사로잡기도 했다.

2013년 tvN '더 지니어스'를 통해 홍지호와 톡톡튀는 케미를 자랑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차유람이 화보에서 시원한 바다와 열대 휴양지를 배경으로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에 극찬을 보냈다.

특히 경기나 방송에서 보이는 차유람과 다른 아름다운 여신과 같은 모습은 경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누리꾼들은 차유람에게 아낌없는 성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김선혜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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