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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클럽, 2030 타깃 ‘디자이너셀렉샵’ 오픈
하프클럽이 2030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는 ‘디자이너셀렉샵’과 ‘라이프홈데코’ 카테고리를 신규 오픈했다.

[G밸리뉴스 이은현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2030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는 ‘디자이너셀렉샵’과 ‘라이프홈데코’ 카테고리를 신규 오픈했다.

이번 카테고리 확장은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욜로’, ‘나심비’ 등 최근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진행됐다.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전문관인 디자이너셀렉샵은 최신 트렌드의 의류부터 슈즈·주얼리까지 각종 패션잡화 아이템을 판매한다. 제인송, 소윙바운더리스, 까이에 등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57개가 입점해 있다.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는 다양한 고객층에게 자신들의 개성있는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고, 하프클럽은 기성복과 차별화된 디자인의 제품을 찾는 20~30대 젊은 고객의 니즈를 맞출 수 있게 됐다.

라이프홈데코 카테고리도 신설해 각종 인테리어 가구, 데코용품·생활용품 등으로 구성했다. 주요 입점 브랜드로는 디자인 소품 전문 텐바이텐을 비롯해 DIY가구 및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마켓비, 명품 식기 브랜드 로얄덜튼 등이 있다.

하프클럽은 향후 2030을 위한 신진 디자이너 패션, 셀프인테리어 등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의 자체 브랜드(PB, Private Brand) 상품도 기획해 점차 관련 상품군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하프클럽 전소라 담당 MD는 “하프클럽이 18주년을 맞아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신규 카테고리 런칭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쇼핑몰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현 기자  hyun@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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