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4.21 토 22:33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방송연예
임세령, 학창시절 언제나 수수한 모습? '재벌가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이유는...'
사진: 방송 캡처


[G밸리뉴스 지선우 기자]임세령이 화제인 가운데 최윤영이 임세령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윤영은 과거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임세령 상무와 중학교 시절 같은 반이었다고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최윤영은 "제가 세화여중을 나왔다. 임세령과 같은 반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윤영은 "같은 반 친구들이 임세령이 재벌가 자제라는 것을 전혀 몰랐다"며 "친구들이 재벌가 딸이라는 것을 알아보고 거리감을 느낄까봐 그랬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세령은) 기사 아저씨가 (학교까지) 차를 태워줬지만 멀리서 내려서 걸어왔다"며 "옷도 언제나 수수했다"고 말했다.

또한 최윤영은 "임세령이 재벌가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건 학부모 모임 때문이었다"라며 "학부모 모임에 임세령 어머니가 나오며 알려졌다"라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지선우 기자  gvalley@gvalley.co.kr

<저작권자 © G밸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G밸리 포토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