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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경악’... “남초딩 남중딩 남고딩 싸그리 죽여서 없애버려야 한다?” 논란 일파만파
(사진=워마드 호주 회원의 유튜브 캡쳐)

[G밸리뉴스 김선혜 기자]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가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8일 오후 4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워마드’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워마드 회원의 살인 예고 글 재조명”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들이 올라와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게시판 속 내용은 워마드(WOMAD) 회원이 올린 것으로 추정되며, 당시 “미래의 주축이 되는 것은 누구인가 어린이들이다 미래에 장차 커서 나라를 이끌어갈 지도자가 되는 것은 누구인가? 어린 새싹들이다 그렇다면 미래를 위해서 누구를 죽여야 하는가 바로 이런 남자애들이다 남초딩,남중딩,남고딩 10대 어린 남자 애들 유아기의 남자애들 모두 싸그리 죽여서 없애버려야 한다 한명이라도 더 수를 없애서 죽여버려야 한다 숫자가 많아져야 유리한 싸움이다”라고 밝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한편, 워마드 초기에는 다음 카페를 개설해 시작했으나 잦은 경찰 수사로 인한 운영진들 검거 이후 해외 서버를 웹 사이트 기반으로 운영 중이다.

더욱이 호주에 거주하는 워마드 회원은 남자 아이를 성폭행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김선혜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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