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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데이 '화제'... 세상에서 제일 비싼 장미꽃 무려 OO만원? '논란 급부상'
사진=네이버 블로그 캡쳐

[G밸리뉴스 지선우 기자] 14일 실시간 검색어에 ‘로즈데이’가 오르며 화제인 가운데, 최고가 장미꽃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후디니 스프레이'는 한국에서 경매되는 장미 중에 가장 비싼 꽃으로 유명하다.

다른 장미가 한단에 도매가 5000원~15000원에 거래되는 반면 이 품종은 35000원~40000원을 호가한다.

후디니 스프레이는 독일 코르데스에서 만든 스프레이 품종으로, 크기는 작은 편이다. 장미 중간에 초록색 잎이 올라오는 토마토형의 복색 장미에 속한다.

일부의 고가 화훼 품종은 재배가 까다로운 경우가 많은데, 후디니 스프레이는 고가임에도 기르는 데에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다.

한편 '로즈데이'의 빨간 장미꽃의 꽃말은 '불타는 사랑, 아름다움, 사랑의 비밀'을 뜻한다.

지선우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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