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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호텔조리과, ‘제15회 서울국제푸드앤터이블웨어박람회’ 전원 수상
사진 - 두원공과대학교 제공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두원공과대학교 호텔조리과는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서울국제푸드앤테이블웨어박람회’의 부대행사인 국제푸드그랑프리 경연대회에 재학생 25명이 출전해 전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국제푸드앤터에블웨어박람회는 국제적인 테이블웨어 및 푸드코디네이션 행사를 통해 식품, 외식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과 한국푸드코디네이터협회에서 주최했다.

국제푸드그랑프리 경연대회에 두원공대 호텔조리과 학생들은 5인 단체라이브경연에 4개 팀이 출전해 대상 2팀, 금상 2팀의 성적과 서양조리 전시경연부문에서 대상(박강현, 엄현수), 디저트 전시경연부문에서 동상(박주원, 이승명), 카빙 단체전시부문에서 금상 1팀, 은상 1팀을 수상했다.

그중 단체라이브경연에 출전한 신해인(팀장), 유희정, 이수연, 이진섭, 홍성민 학생들은 레몬젤리로 감싼 랍스터, 올리브 오일에 포칭한 안심스테이크, 라즈베리 소스를 곁들인 초콜릿 볼을 만들어 심사위원들로부터 맛과 영양, 현대적인 플레이팅 기법이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상을 수상했다.

또 서양조리 전시경연부문에 출전해 비프 웰링턴 등 4가지 메인요리를 전시한 박강현, 엄현수 학생은 조리의 난이도, 작품의 예술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서울특별시 시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의 출전 학생을 지도한 두원공대 호텔조리과 나태균 교수와 이성윤 교수는 “호텔 및 외식산업 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메뉴를 기획, 설계, 제작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하는 교육과정인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약 3개월 동안 참여해 학생 스스로 메뉴를 구상하고 매일 밤늦게까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것이 이처럼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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