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첫방부터 화제몰이 미야와키 사쿠라 관심집중... "숨쉬는 것도 논란될까?"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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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첫방부터 화제몰이 미야와키 사쿠라 관심집중... "숨쉬는 것도 논란될까?" 일파만파
  • 지선우 기자
  • 승인 2018.06.1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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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야와키 사쿠라 SNS)

[G밸리뉴스 지선우 기자] 첫 방송을 시작하는 '프로듀스48'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다수의 언론 매체들을 통해 Mnet '프로듀스48'에 대한 기사가 쏟아졌다. '프로듀스48'은 한국 아이돌 선발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스템과 일본 AKB48의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김경민 문화칼럼니스트는 언론 인터뷰에서 "이번 '프로듀스48'은 한국과 일본의 아이돌 발굴 및 육성 프로젝트의 장점이 결합된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한일 양국의 대형 프로젝트가 결합된만큼 어떤 스타가 탄생할지 기대가 모아진다"고 평가했다.

특이한 것은 한국과 일본의 연습생 96명이 걸그룹 데뷔를 목표로 경쟁을 펼치는 것이다. 출연진들이 화제가 된 가운데 센터로 주목받았던 미야와키 사쿠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최초 공개 당시 화제를 모았던 미야와키 사쿠라는 단체곡 '내꺼야' 무대에서 센터 자리에 서 눈길을 끌었다. 그는 HKT48 팀K4, AKB48 팀A에 소속돼 있다. 

워낙 핫이슈로 자리매김했기에 다양한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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