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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발언 ‘충격’... “엽기 사진으로 촉발된 비난이 태풍 홍보로 용서의 한계를 넘었다?” 논란 급부상
(사진 출처=휘인 / 팬클럽 사이트)

[G밸리뉴스=지선우 기자] 마마무 휘인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휘인이 신곡을 홍보하며 태풍을 빗댄 발언으로 충격을 안긴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번 사태에 대한 각종 의견이 개진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최성진은 “이번 마마무 휘인의 신곡 홍보 논란은 공인의 기본적 의미를 망각한 심각한 사례”라며, “이전에도 휘인은 그릇된 발언으로 대중에게 상처를 안긴 전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과거 엽기 사진으로 촉발된 비난이 태풍 홍보로 용서의 한계를 넘은 상황”이라며 “단순히 몇 글자의 사과문으로 이번 사태를 덮으려는 휘인의 자세 또한 팬들을 기만한 행동으로 치부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해 주목 받고 있다.

1995년 4월 17일에 태어난 휘인은 전라북도 전주시 출신으로 성심여자중학교와 원광정보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휘인의 본명은 정휘인.

지선우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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