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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형수학 배재형 원장, “효율적인 공부법으로 학생들 성적향상 돕고 싶어”

[G밸리뉴스 하민호 기자] 주입식 교육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이제는 학생들이 공부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줄 수 있는 새로운 교육 시스템이 각광받고 있다. 그렇기에 최근 들어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학습관을 기르고 성적향상에도 도움 될 수 있는 효율적인 공부법을 제시해주려는 교육기관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러한 가운데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평창동 수학전문학원인 배재형수학은 중학교 고학년부터 고3까지 중등수학과 수등수학, 입시수학을 지도하고 있는 교습소다. 아이들 각자에게 맞는 효율적인 공부법을 제시해주고 있어 학생들이 효율적인 공부법으로 스스로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재형 원장과 배재형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자.

16년간 터득한 노하우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배재형수학이 궁금하다.
- 저희 배재형수학은 중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입시수학을 지도하고 있는 교습소다. 평창동에서 고등수학과 중등수학을 전문적으로 가르친다. 저희 교습소는 학생들이 자신만의 공부법으로 수월하게 공부해 실력과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제가 16년 동안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도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자기주도적학습관을 길러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방향성을 제시해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즐거운 에너지가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언제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도하고 있다.

배재형수학은 학생들의 각자 다른 수준을 고려해 개별 맞춤 교재로 수업을 진행한다던데.
- 저희 교습소는 일반적인 이론수업과 문제풀이 시간을 따로 구분해 진행하고 있다. 이론 수업은 교재별 장점을 파악해 수기로 작성한 저희만의 교재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론수업이 길면 학생들이 지루해할 수 있다. 그렇기에 최대한 짧게 중점적인 부분만 가르치고 그 이후는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있다. 또한 이론수업은 수학에 있어서 기본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학생들 각자 다른 수준을 고려한 개별 맞춤 교재로 진행하고 있다.

문제풀이 시간은 주로 복습위주로 수업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복습을 통해 문제를 풀어보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체크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또 문제풀이 시간엔 틀린 문제들을 유형별로 나눠 한 문제씩 골라 풀어주고 나머지 문제들은 학생들이 스스로 풀어볼 수 있도록 유도하면서 자기주도적학습관을 기르도록 돕고 있다.

저희가 진행하는 수업은 총 3시간인데, 수업은 자체 제작한 이론 정리 노트를 통해 핵심적인 내용 위주로 진행한다. 학원 수업을 진행 후 각자 수준에 맞는 문제집을 이용해 그날 배운 부분의 이론을 바로 정리하고 문제를 풀어서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 배운지 얼마 안 될 때 이론 정리를 다시 하고 바로 바로 문제를 풀어 선생님에게 피드백을 받아 확실하게 익히고 집에 가기 때문에 굳이 집에 가서 수학 공부를 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타 과목 공부를 진행하였을 시 크게 공부에 지장이 없는 효과적인 학습법을 실현하고 다른 과목에도 접목 시킬 수 있는 효과도 불러온다. 이런 저희의 수업방식은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레벨을 올려 성적향상의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돕고 있어서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님들의 만족도도 높다.

학생들의 실력과 성적이 향상되려면 효율적인 공부법을 제시해줘야 한다고 들었다.
- 시대가 변하면서 교육정책도 변화했다. 그렇기에 획일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효율성을 고려한 수업방식으로 변해야 한다. 저는 계속해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효율적인 수업방식에 대해 연구했다. 그리고 보여주기식이 아닌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업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현재 저는 다른 학원의 선생님들과 자주 모임을 갖고 있다. 모임을 통해 시중 교재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방식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또한 저와 교육소신이 맞는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교재집필도 하고 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효율적인 수업방식에 대해 연구하면서 학생들 별로 실력과 성적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줄 것이다.

배재형수학의 배재형 원장은 효율적인 공부법을 강조하면서 사교육과 더불어 공교육도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교육자들은 교육의 경쟁력을 키우고 우리나라의 교육 시스템이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이다. 효율적인 공부법 제시로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배재형 원장의 노력과 연구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하민호 기자  gvalley@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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