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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의 감성을 집에서 레이싱 게임 속 슈퍼카 운전을 위한 제품들
사진 - SB미디어 제공, 오피아컴 람보르기니 헤드셋 N-01

[G밸리뉴스 오석균 기자] 최근 게임을 즐기기 위한 게이밍 기어나 주변기기들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개임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게이밍 마우스, 키보드 같은 기본적인 주변기기부터 모니터, 헤드셋, 조이스틱, 레이싱 휠 등이 대표적이다. 본격적으로 레이싱 게임을 즐기는 분들을 위한 레이싱 휠의 경우 몇만원에서 몇백만원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해 있다.

최근 출시된 ‘F1 2018’이나 ‘포르자 호라이즌’ 등 다양한 슈퍼카 레이싱 게임을 즐기며 ‘람보르기니’ 나 ‘페라리’ 같은 슈퍼카 차량 운전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레이싱 게임 아이템들을 소개해 본다.

레이싱 게임은 키보드나 게임 패드로 즐겨도 무방하지만, 좀 더 실감나는 레이싱을 즐기려면 실제 핸들과 기어를 제공하는 ‘레이싱휠’을 구입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GT기어의 레이싱 휠 ‘트러스트마스터 T300rs 페라리 안칸타라 에디션’의 경우 페라리의 운전석과 비슷한 핸들과 패드 디자인과 페라리 마크를 부착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슈퍼카에 탑승한 듯한 느낌을 준다.

PS4와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트러스트마스터 T300rs 페라리 안칸타라 에디션’은 페라리의 운전석 핸들 디자인과 유사한 30cm 핸들로 몰입감을 더했으며 퀵 릴리스 시스템을 통해 핸들 교체가 가능하다. 마찰 없이 조작 가능한 이중벨트와 270~1080도 까지 조절할 수 있는 고급 3페달로 실제 차량과 비슷한 조작감을 제공한다.

사진 -트러스트마스터 T300rs 페라리 안칸타라 에디션(좌), 삼성 C27FG73 커브드 144 모니터(우)

실제 운전하는 듯한 조작감과 함께 게임에 중요한 부분은 사운드다. 실감나는 현장감을 주는 사운드 제품의 경우에도 슈퍼카의 감성을 담은 제품이 출시 중이다. ‘오피아컴’의 ‘람보르기니’ 공식인증의 헤드셋 ‘N-01’의 경우 ‘람보르기니’의 특유의 디자인을 하이글로시 블랙 펄 소재로 구현해 시크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가지고 브랜드의 심벌, 황소마크를 장착하여 제작된 제품이다.

40mm의 드라이브 사운드 유닛을 통해 생생한 음질을 전달해주며, 최대 105db 주파수를 지원하여 폭넓은 음향을 지원한다. 특히 음악을 즐기기에 최적화되어 있는 헤드셋으로서 접이식으로 보관도 편리해 레이싱 게임을 즐기며 일상생활에서 음악감상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 활용성이 높다.

게임에서 중요한 요소인 실감나는 조작감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완성했다면 이제 끊김 없는 화면으로 차를 운전하는 일이 남았다. FPS 게임은 물론 레이싱 게임의 현란한 그래픽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게이밍 모니터 ‘C27FG73 커브드 144’라면 충분히 그 역할을 해줄 수 있다. 144hz 지원을 통해 끊임없는 화면을 제공하며 인풋렉 없는 1ms의 화면 지원은 최신의 레이싱 게임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S RGB 125%의 색 재현률과 함께 편안한 시야각을 제공하는 1800R 곡률 스크린을 통해 즐기는 레이싱 게임은 페라리 레이싱 휠과 람보르기니 헤드셋을 통해 슈퍼카를 직접 운전하는 듯한 화면을 제공한다.

추석 연휴 후에 찾아오는 다양한 신작 레이싱 게임들 속 슈퍼카를 슈퍼카의 감성과 함께 운전해 보는 즐거움을 다양한 게임 아이템들과 함께 경험해보자.

오석균 기자  demol@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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