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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뱅드매일, ‘얄리 와인 메이커스 초이스’ 2종 출시
사진 - ‘얄리 와인 메이커스 초이스’ 2종

[G밸리뉴스 홍종표 기자] 레뱅드매일이 칠레 와인 얄리에서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한 와인 ‘얄리 와인 메이커스 초이스’ 2종을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용 상품으로 선보인다.

얄리 와인은 2014년 론칭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으며 한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고자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타깃으로 한국을 위한 와인인 ‘얄리 와인 메이커스 초이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얄리 와인 메이커스 초이스는 2종으로 한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레드 와인 품종인 까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로 나뉘어 양조됐다. 또한 가격대도 가장 소비력이 높은 1~2만원 대로 선정됐다.

‘얄리 와인 메이커스 초이스 까베르네 소비뇽’은 까베르네 소비뇽 85%에 시라 15%가 블렌딩돼 블랙 베리류와 후추, 초콜릿 향이 어우러지고 부드러운 탄닌과 농축된 과일 맛이 긴 여운을 남긴다. ‘얄리 와인 메이커스 메를로’는 메를로 100% 와인으로 자두와 견과류, 시나몬, 초콜렛 등의 복합적인 아로마를 형성하며 실키하고 둥근 질감의 탄닌이 좋은 구조감을 선사한다.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얄리는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와이너리다. 그래서 이번에 특별한 상품을 한국에만 출시하게 된 것”이라며 “한국 소비자들 입맛에 잘 맞는 칠레 와인으로 자리 잡기 위한 얄리의 노력이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홍종표 기자  hjp92@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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