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20 화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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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반월호수·반월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 나서
사진 - 군포시 제공

[G밸리뉴스 이아름 기자] 군포시가 오는 17일 개최될 ‘2018 군포시민 반월호수둘레길 가족나들이’를 앞두고, 반월호수와 반월천 일대의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환경정화에는 군포1·2·대야 3개 동의 직능단체 회원들뿐만 아니라 시의원 4명(성복임, 신금자, 이길호, 이우천) 등 총 90여명이 참여해 반월호수와 반월천 주변의 쓰레기를 정성껏 수거했다.

또 이날 환경정화 참여자들은 쓰레기를 주우며 반월호수 방문객 및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를 당부하는 캠페인도 전개했다.

안선수 군포1·2·대야동 행정복지센터장은 “반월호수와 반월천은 군포시민과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유익한 여가생활의 공간이자 군포의 명소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수시로 환경정화 등 관리를 철저히 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 군포시민 반월호수둘레길 가족나들이’는 17일 오전 10시 30분에 반월호수공원을 출발, 총 3.6㎞를 걸어 다시 반월호수공원으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동참을 원하는 이들은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아름 기자  ar7@gvall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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