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비가 무민 캐릭터 교통카드를 한정 판매한다.

[한국금융경제신문 박혜빈 기자] 교통카드 캐시비가 인기 캐릭터 ‘무민’을 교통카드에 담은 ‘무민 캐시비 교통카드’ 3종을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한정 판매한다.

‘무민 캐시비 교통카드’는 무민을 교통카드에 디자인한 캐시비 교통카드로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4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무민 캐릭터는 핀란드의 작가 토베 얀손이 핀란드 신화의 트롤(숲속의 요정)을 바탕으로 한 하마모양의 캐릭터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다.

캐시비는 ‘무민 캐시비교통카드’ 출시 기념 선착순 200명에게 무민 퍼즐 및 무민 볼펜을 랜덤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는 세븐일레븐에서 무민 캐시비교통카드로 결제후 캐시비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캐시비 카드로 세븐일레븐에서 삼각김밥을 결제하고 세븐일레븐 모바일 앱에 7회 적립한 고객에게는 바나나우유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된다.

한편, 무민 캐시비교통카드는 전국 대중교통을 기본으로 편의점, 외식, 쇼핑 등 10만여 캐시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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